셔츠 칼라 끝에 작은 버튼 두 개가 달려 있습니다. 오늘날 버튼다운 셔츠는 많은 브랜드가 만들기에 어디서 시작된 디자인인지 의식하지 않고 입기도 합니다.
그 원조로 여겨지는 브랜드가 Brooks Brothers입니다. 폴로 선수가 칼라를 고정하던 방법을 일상용 셔츠에 도입했습니다. 125주년 공식 발표
칼라를 고정한 것은 경기를 위해서였다
2025년 브랜드 공식 발표에 따르면 창업자의 손자 John E. Brooks는 1896년 영국에서 폴로를 관람하다 선수들이 칼라가 날리지 않도록 끝을 고정한 것에 주목했습니다. 그 발상을 미국으로 가져와 일상용 셔츠로 연결했다고 설명합니다. 125주년 공식 발표
1896년과 1900년, 두 연도를 읽는 법
같은 발표는 영감을 얻은 해를 1896년, Original Polo Button-Down 셔츠가 정식으로 태어난 해를 1900년으로 구분합니다. 반면 유럽 공식 연표는 1896년 항목에서 버튼다운의 탄생을 소개합니다. 연도만 떼어 보지 말고 각 자료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유럽 공식 연표
Brooks Brothers에서는 ‘Polo Collar Shirt’
일반적으로 버튼다운 셔츠라 부르는 이 셔츠를 Brooks Brothers는 “Polo Collar Shirt”라고 부릅니다. 폴로 경기에서 영감을 얻은 배경이 이름에 남아 있습니다. Brooks Brothers 일본 공식
여기서 Collar는 셔츠 옷깃을 뜻합니다. 칼라 끝을 버튼으로 고정하는 셔츠로, 보통 폴로셔츠라 부르는 반소매 니트 상의와는 다릅니다.
중고 셔츠는 버튼을 채운 모습을 본다
중고 셔츠를 고를 때는 칼라 끝 버튼을 채운 사진도 보세요. 칼라의 굴곡과 목 주위가 열리는 모습을 비교하면 취향에 맞는 표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길이뿐 아니라 원단, 심지, 착용과 세탁도 모양에 영향을 줍니다.
버튼 누락, 버튼홀 풀림, 접히는 부분의 마모도 확인하세요. 유래를 알고 나서 지금 자신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